자기 경제력에 비해서 비싸면 안사먹으면 되는거지 이런게

식사할때 하류층은 양 중류층은 맛 상류층은 맛과 양이 보장되니깐 분위기를 따진다 그결과가 저런 팥빙수인가 ㅋㅋㅋ


빙수 나오셨어요 할만 하네


어떤 사람들은 하루 종일 일하고도 저기서 파는 빙수 한 그릇도 못 사먹을 처지겠다. 낙수효과라는게 있다. 부유층이 잘살게 되면 그들이 소비와 투자하는 돈이 늘어나서 결국 그 혜택이 저소득층에게 미친다는 거란다. 부유층이 파 마늘 배추를 사다가 김치를 담아 먹겠나 짜장면을 사먹겠나? 그들이 소비한다면 이 기사의 내용처럼 호화사치품이나 고급 유흥에 돈을 쓸테고 일반 저소득 서민층과는 어떤 관련도 없는게 되는거지. 사회의 양극화만큼 균형을 무너뜨리고 파괴하는 악영향을 끼치는 현상도 없다. [돈 많은 사람들 한텐.....] 이라고 할게 아니다. 돈 많은 사람들 돈 없는 사람들이 나뉘고 그 경계가 넘어다닐 수 없는 벽이 생긴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생계조차 잇지 못하는 최저임금 수준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현상이다.


베컴이 10만원짜리 한우샌드위치 간식으로 먹는건 그냥 일반 사람들 1,500원짜리 햄버거 먹는거랑 별차이 없는것임.버는수준이 다른데..


기자 샛기 호텔 돌면서 원나잇하나보네? 그게 아니면 니가 뭔상관?ㅋ그안에서 무료로주든 바가지를 씌우든


ㅋㅋ 팥빙수에 금가루라도 뿌렸냐 이기야